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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항노화 산업의 비약적인 성장과 함께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Energy Based Device) 시장이 급격히 재편되고 있습니다. 솔타메디칼의 ‘써마지 FLX’는 지난 20여 년간 축적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의 절대적 리더십을 지켜왔으나, 최근 후발주자들의 도전적인 추격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특히 써마지의 기술 메커니즘을 표방한 브랜드들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써마지가 쌓아온 고유의 가치와 오리지널리티가 시장 내에서 희석될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써마지는 단순히 기술적 우위를 점하는 것을 넘어, 오직 써마지만이 선사할 수 있는 브랜드의 정수를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기존 고객에게는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 로열티를 선사하고, 잠재 고객에게는 써마지 고유의 특별한 미적 가치를 제고함으로써 시장 내 독보적인 ‘Top of Mind’ 위상을 공고히 하는 것을 이번 캠페인의 최종 목표로 삼았습니다.
STRATEGY
경쟁사들이 써마지를 거론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써마지는 이미 고객들에게 ‘시술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고, 20년간 축적된 고주파 기술력은 다른 신생 브랜드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강력한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경쟁사들은 써마지를 언급하면서 자신들의 차별적 특징을 부각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써마지가 기술력만을 전면에 내세울 경우, 오히려 경쟁사들에게 비교의 빌미를 줄 수 있습니다. 이미 시장에서 기술적 완성도를 인정받은 만큼, 이제는 써마지만이 줄 수 있는 정서적 가치와 브랜드 상징성을 강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판단했습니다. 써마지는 시장을 이끌어가는 리딩 브랜드입니다. 단순히 기능의 우열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비슷하다는 건 같지 않다는 뜻” “써마지는 써마지니까”와 같은 메시지를 통해 다른 차원의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이를 통해 20년의 시간에서 비롯된 독보적인 무게감이자, 결코 카피할 수 없는 써마지 고유의 강점으로 소비자들이 비교의 순간에 리딩 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설계했습니다.
▼ 경험할수록, 써마지 FLX
▼ 경험할수록, 써마지 FLX : 원리 편
▼ 경험할수록, 써마지 FLX : 아큐랩 편
▼ 경험할수록, 써마지 FLX : 시간약속 편
- CREDITS
- Executive Creative Director 주유경 Campaign Director 조장원 Creative Director 김은경 Copywriter 김찬규, 김희재 Art Director 최소라, 김희윤 Producer 두상엽 Account Executive 최정환, 하지수, 김하얀, 김금규, 천희정 Designer 강현철, 김태형, 김명희, 이정령, 김다은, 오민영, 신민석, 김광식, 백다슬 Media Planner 정연미, 김지찬, 박지혜, 김명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