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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써마지 FLX

Solta Medical Korea / 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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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써마지 FLX는 안티에이징 및 리프팅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이엔드 시술 특유의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해, 젊은 소비자층에게는 심리적 거리감이 존재한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영 타깃이 생애 첫 리프팅 시술을 고민하는 순간, 써마지를 가장 자연스럽고 당연한 선택지로 인식하게 만드는 ‘브랜드 경험의 확장’에 있었습니다. 써마지가 지닌 전문성과 프리미엄 가치는 견고히 유지하되, 잠재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의 생애 주기를 넓히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STRATEGY

‘경험할수록’ 캠페인과 달리, ‘시작부터’ 캠페인은 기존 로열티 타깃이 아닌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신규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설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접근 방식 전반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했습니다. 시술 과정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과,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해 대안 시술을 선택했으나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경험한 소비자 인사이트에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에서 비롯된 아쉬움과 불안을 출발점으로 삼아, 20년 이상 축적된 브랜드의 신뢰를 기반으로 ‘끝이 다른 시작’을 제안하였습니다. 더 나은 피부 결과를 기대하는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가치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확실한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 ‘시작부터, 써마지’라는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의 첫 선택이 자연스럽게 써마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메시지를 구조화했습니다.

 

 

▼ 시작부터, 써마지 FLX

 

 

▼ 시작부터, 써마지 FLX : No pain no 혜진 편

 

 

▼ 시작부터, 써마지 FLX : 생일 편

 

 

▼ 시작부터, 써마지 FLX : 정품인증 편

 

 

▼ 시작부터, 써마지 FLX : 메이킹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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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Executive Creative Director 주유경 Campaign Director 조장원 Creative Director 김은경 Copywriter 김찬규, 김희재 Art Director 조윤지, 김희윤 Producer 두상엽 Account Executive 최정환, 하지수, 김하얀, 김금규, 천희정 Designer 강현철, 김태형, 김명희, 이정령, 김다은, 오민영, 신민석, 김광식, 백다슬 Media Planner 정연미, 김지찬, 박지혜, 김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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