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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잠봉 컬렉션 캠페인

SUBWAY / 2026.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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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써브웨이는 기존 햄 샌드위치를 ‘잠봉(Jambon)’으로 리뉴얼하며, 단순한 메뉴 변경을 넘어 한층 깊어진 맛과 트렌디한 미식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잠봉 특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하여, 대중에게 익숙한 일반적인 햄의 범주를 벗어난 ‘잠봉’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단순한 속재료의 변화가 아닌, 써브웨이가 해석한 정통 프랑스식 햄의 가치를 전달함으로써 소비자의 미식 스펙트럼을 넓히고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STRATEGY

이번 캠페인 영상은 프랑스 정통 햄인 ‘잠봉’ 본연의 맛을 가장 직관적이면서도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를 위해 프랑스 출신 댄서이자 에너제틱한 아이콘인 ‘카니’를 모델로 기용, 프랑스어로 ‘좋다’, ‘맛있다’를 뜻하는 “쎄봉(C’est bon)”과 제품명인 “잠봉(Jambon)”을 리드미컬하게 반복하여 제품명을 강렬하게 각인시켰습니다.
시각적으로는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의 미장센을 연상시키는 색감과 대칭적인 구도를 차용하여, 잠봉이 가진 트렌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극대화했습니다. 영상 전반에 흐르는 유쾌한 분위기는 잠봉 컬렉션을 즐기는 즐거움을 표현하며, 마지막으로 잠봉 특유의 섬세한 육결과 결이 살아있는 시즐(Sizzle) 비주얼을 클로즈업해 보는 이의 식욕과 CRAVE(갈망)를 즉각적으로 자극하도록 연출했습니다.

 

 

▼ 쎄봉! 잠봉! (6″ 1)

 

 

▼ 쎄봉! 잠봉! (6″ 2)

 

 

▼ 쎄봉! 잠봉! (6″ 3)

 

 

▼ 쎄봉! 잠봉! (15″)

 

 

▼ 쎄봉! 잠봉!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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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Executive Creative Director 주유경 Campaign Director 송석준 Creative Director Copywriter 권명규 Art Director 신성훈 Producer 두상엽 Account Executive 조지현, 이도현, 류연수, 이태훈, 신현정 Designer 강현철, 이원진, 신민석, 백다슬, 김광식, 최수진, 장주용, 조예진, 윤철효, 김지오, 전혜진, 조아라 Media Planner 정연미, 김지찬, 박지혜, 조성래, 김종민, 허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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