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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New 샐러드 캠페인

SUBWAY / 2026.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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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써브웨이는 기존 샐러드 라인업의 전면적인 리뉴얼을 단행하며, 샐러드를 샌드위치에 이은 브랜드의 두 번째 메인 카테고리로 본격 육성하고자 했습니다. 그동안 대중에게 샐러드는 “먹어도 허기지다”, “한 끼 식사로는 가볍다”라는 인식이 강했으며, 이는 시장 전반의 성장을 가로막는 한계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에 써브웨이는 이번 리뉴얼의 핵심인 그레인 믹스 추가와 추천 조합 기반의 10종 라인업 구축을 ‘든든함의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경쟁사와 차별화하고자 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캠페인은 써브웨이 New 샐러드의 대대적인 변화를 알림과 동시에, 소비자 인식 속에서 써브웨이 샐러드를 ‘가장 완벽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확고히 포지셔닝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습니다.

 

STRATEGY

이번 캠페인 영상은 샐러드를 향한 기존 시장의 편견을 깨부수는 동시에, 써브웨이 New 샐러드가 가진 한 끼 식사로서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인식시키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를 위해 ‘선글라스(색안경)’라는 시각적 장치를 도입하여 샐러드를 바라보는 대중의 편견 어린 시선을 위트 있게 연출했으며, “써브웨이 샐러드, 밥이 되다”라는 강력한 키 메시지를 던져 New 샐러드의 압도적인 든든함을 대중의 뇌리에 각인시키고자 했습니다. 또한, 다재다능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지닌 모델 ‘우즈(WOODZ)’를 기용해 리뉴얼된 샐러드 라인업의 감각적인 매력을 강화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풍성한 그레인 믹스와 신선한 원물의 색감이 살아있는 하이퀄리티 시즐 비주얼을 통해 보는 이의 식욕과 CRAVE(갈망)를 즉각적으로 자극하도록 연출했습니다.

 

 

▼ 샐러드, 든든한 한 끼로 풀체인지! (런칭편)

 

 

▼ 샐러드, 든든한 한 끼로 풀체인지! (6”)

 

 

▼ 샐러드, 든든한 한 끼로 풀체인지! (15”)

 

 

▼ 샐러드, 든든한 한 끼로 풀체인지!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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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Executive Creative Director 이용규 Campaign Director 송석준 Creative Director 이현아 Copywriter 손채정, 이지윤 Art Director 최혜리, 서보경, 권은경 Producer 두상엽 Account Executive 조지현, 이희라, 이도현, 이태훈, 신현정 Designer 강현철, 이원진, 최수진, 장주용, 윤철효, 김지오, 전혜진, 조아라, 신민석, 백다슬, 김광식, 황인도 Media Planner 정연미, 김지찬, 박지혜, 조성래,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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