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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타코 샐러드 캠페인

SUBWAY / 2026.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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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2025년 써브웨이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확산된 레시피에 기반해 ‘타코 샐러드’를 정식 메뉴로 선보이며 샐러드 카테고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판매 종료 이후에도 끊이지 않았던 재출시 요청은 이 메뉴가 단순한 시즌 한정을 넘어 강력한 팬덤을 형성했음을 증명했습니다. 이에 이번 캠페인의 핵심 과제는 검증된 팬덤의 열기를 동력 삼아, 타코 샐러드의 매력을 대중적으로 확산하고 브랜드의 중장기적 성장을 견인할 전략적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샌드위치 전문 브랜드로서의 강력한 정체성은 ‘써브웨이가 만드는 타코’에 대한 기대와 의구심을 동시에 불러일으켰으나, 우리는 써브웨이의 본질인 원물의 신선함, 취향 맞춤형 큐레이션,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접근성이 타코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경쟁력이 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타고 샐러드의 매력을 전달함과 동시에, 타코 샐러드를 샌드위치의 뒤를 잇는 또 하나의 ‘Eat Fresh, Feel Good’ 대표 메뉴로 확실히 포지셔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STRATEGY

지난해 조기 품절 사태를 일으켰던 타코 샐러드를 향한 소비자들의 간절한 기다림에 부응하고자, 평소 ‘타코 마니아’로 잘 알려진 배우 도경수를 캠페인 모델로 기용했습니다.
영상 속 도경수는 무언가를 애타게 그리워하는 감성적인 연출을 통해 타코 샐러드의 재출시를 손꼽아 기다려온 소비자들의 진심 어린 마음을 대변합니다. 이와 동시에, 아삭한 채소와 신선한 토핑이 어우러진 시즐(Sizzle) 영상과 또띠야를 곁들여 각자의 방식대로 즐기는 써브웨이만의 식사 경험을 시각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타코 샐러드에 대한 소비자의 본능적인 갈망(Crave)을 자극하며, 다시 돌아온 메뉴에 대한 화제성을 극대화했습니다.

 

 

▼ 타코까지 써브웨이답게 (Teaser)

 

 

▼ 타코까지 써브웨이답게 (15″)

 

 

▼ 타코까지 써브웨이답게 (Full)

 

 

▼ 타코까지 써브웨이답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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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Executive Creative Director 신정수 Campaign Director 송석준 Copywriter 김동호, 최연아, 조재환 Art Director 김현지, 김현수 Producer 두상엽 Account Executive 조지현, 이도현, 이태훈, 류연수, 신현정 Designer 강현철, 이원진, 신민석, 이원호, 이소영, 백다슬, 김광식, 장주용, 조예진, 임송희, 윤철효 Media Planner 정연미, 김지찬, 조성래, 김종민, 양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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